여백
HOME 전국 대구·경북
대구 정신과 전문의 숨진 채 발견 '유아인 경조증'논란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03.29 08:35
  • 댓글 0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마약 혐의로 조사를 받은 대구 시내 한 정신과 전문의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27일 오후 정신과 의사 A씨가 대구 달서구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왔는데, 경찰은 27일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경찰은 A씨가 숨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걸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말 회식 중 병원 여직원들과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던 A씨는 지난 2017년에는 SNS에 배우 유아인이 경조증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직업윤리 논란을 빚은 적도 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정신과전문의#유아인경조증

홍종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