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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예술인·단체 지원 캠페인코로나19로 멈춘 공연 활동 및 극복 차원
  • 주남현 기자
  • 승인 2020.03.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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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꽃 도서관>

(광주=포커스데일리) 주남현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파하고, 코로나19 사태로 공연활동을 할 수 없는 예술인·단체를 지원한다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마련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의 SNS 각 콘텐츠는 2~5분 내외로 희망 메시지와 장르별 공연 등으로 구성돼있다.

26일 업로드된 주홍 샌드 애니메이션(sand animation)은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모습, '건강하게 우리 다시 만나요' 메시지와 다가올 행복의 장면 등이 담고있다.

이밖에도 음악그룹 '프롤로그'는 자작곡 '다시 합시다'를 부르고, 타악그룹 '얼쑤'는 대북을 연주하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지역사회 희망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몸의 거리는 유지하더라도 마음의 거리는 더욱 가깝게 해야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할 수 있다"며 "광산구가 시민들께 드리는 위안을 바탕으로 감염병을 극복하고, 모두 똘똘 뭉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서면 좋겠다"고 밝혔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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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예술인#단체#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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