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정치
[비례대표 정당 예상득표율] 더불어시민당·미래한국당 32%, 정의당 11%, 열린민주당 10%[한국갤럽] 국민의당 9%, 자유공화당 1%, 그 외 5%
  • 서정석 기자
  • 승인 2020.03.27 14:24
  • 댓글 0
/한국갤럽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21대 총선 비례대표 정당별 예상 득표율은 더불어시민당과 미래한국당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3월 4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민주당 37%, 통합당 22%로 15%포인트 차이지만, 투표 의향 비례대표 정당은 1%포인트 차이다(더불어시민당 25%, 미래한국당 24%). 

한국갤럽은 여기에 투표율 가중을 하면 보수층이 많은 고령층 비중이 증가한다고 분석했다.

거기에 부동층이 어떻게 투표할 것인지 추정 배분하면 더불어시민당과 미래한국당이 각각 32%, 정의당 11%, 열린민주당 10%, 국민의당 9%로 예상된다고 한국갤럽은 예측했다.

지난주 예상 득표율과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용 위성정당은 감소(비례연합정당 42% → 더불어시민당 32%), 열린민주당(4%→10%)이 약진했으며 정의당(9%→11%)과 국민의당(6%→9%)도 소폭 늘었다. 미래한국당은 지난주와 비슷하다(33%→32%).

이번 조사는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총 통화 7392명 중 1001명 응답을 완료해 14%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자세한 조사결과는 한국갤럽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