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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개의코로나 추경안 심사, 조례안 의결 등 8일 간 일정 마무리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0.03.2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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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의회는 26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송철호 시장과 노옥희 교육감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시의회는 상임위에서 심사한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8일 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의결된 안건으로는 △2020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울산광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에 따른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등 일괄개정조례안 △울산광역시 친일 상징물의 공공사용 제한 조례안 등 24건으로 해당 상임위가 의결한 대로 가결됐다.

황세영 의장은 본회의 산회 선포에 앞서 동료 의원들과 송철호 시장, 노옥희 교육감 및 관계공무원에게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신속한 추경안 편성과 의결은 경제위기 극복과 시민들에게 큰 힘을 실어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건심사에 앞서 백운찬 의원이 '추경에 추경을 해서라도 시민부터 살려야 합니다'를 주제로, 김시현 의원이 '울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의 제도적 한계'를 주제로, 이미영 의원이 '코로나19 사태로 본 공공의료 부재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가졌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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