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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재, "이해찬도 배신자냐"…"당선 시 민주당 복당 한다"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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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전북 전주 최형재후보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무소속 출마한 후보 영구제명과 관련, 당선후 민주당 입당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전주=포커스데일리)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출마를 선언한 전북 전주 최형재후보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무소속 출마한 후보 영구제명과 관련, 당선후 민주당 입당을 재차 강조했다.

25일 최형재후보는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은 영구제명을 거론할 것이 아니라 소위 막대기만 꽂아도 된다는 인하무인격 ‘묻지마 공천’에 대해 사죄하고 공천을 철회해 공천과정의 잘못을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이상직 후보 선대위는 제가 배신자라는 입장문에 대해 “컷오프 결정을 격렬하게 비판했던 이해찬 대표도 배신자”냐며 “제가 제기한 경선부정 의혹에 대해 ”(저의 주장) 민주주의 정신에 맞는 것인지 통탄스럽다“고 이상직예비후보를 향해 되물었다.

덧붙여 그는 “피의자(이상직예비후보)는 무사통과시키고 오히려 여론조사 1위를 배제한 공천이 민주주의 정신에 맞냐”고 목소리를 높혔다.

아알루 그는 “저는 지난 4년 간 오로지 제 정치인생의 마지막 도전을 위해 준비하고 또 준비해 왔다”며 “반드시 당선돼 민주당에 복당하겠다”며 재차 입당의지를 피력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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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재#이해찬#민주당#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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