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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전북발전위한 쌍발통 정치, 멈추지 않겠습니다"정운천 의원, 16번 배치…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5번 이름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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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북 전주 미래한국당 16번 비례대표로 배정된 정운천의원이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이념으로 대립된 대한민국 정치 상황과 변화된 전북 정치환경으로 보수정당 후보로 당선되기는 요원한 실정”이라며 비례대표 출마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정 운천후보는 “2010년 지역장벽을 극복하고 동서통합을 이루기 위해 꽃길을 거부하고 자갈밭을 선택했다”고 이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제 전주 지역구를 떠나 전국구 후보로 출발한다”고 들고 “지역장벽을 깨고 동서통합을 이루겠다는 신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 미래통합당의 비례 위성 정당인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후보 가운데 정운천 의원이 당선권인 16번으로 배치됐다.

1번이었던 전북 출신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5번에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범여권 비례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 중에는 강경숙 원광대 교수가 25번, 김상민 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이 28번을 배정받았고, '열린민주당'에서는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4번에 배치됐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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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전북#전주#미래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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