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고창군, 대규모 공공건설공사 본격 추진고창군, 체계적인 공공건설공사 본격 추진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24 10:10
  • 댓글 0

(전주=포커스데일리) 전북 고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와 사회복지, 농업발전에 필요한 공공건설공사를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24일 고창군에 따르면 현재 건립 중인 사업은 고창 국공립어린이집, 장애인 주간보호‧직업재활시설, 무장고라 자연장지 조성, 경관작물 다목적 체험관, 질마재 시인마을 관광조성사업 등 모두 7개(152억원)다.

이외에도 고창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건립(128억원), 남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25억원) 등 설계단계에서부터 주민 및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실 있게 추진 중이다.

문화와 사회복지, 농업 등 분야별로 주민에게 필요한 건축물들이 시설직렬(토목, 건축) 미배치 부서와 현안사업TF팀간 협업으로 탄력 있게 추진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추진하는 사업들이 하나하나 완성돼 가면 고창군은 남녀노소, 고창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창군#고창#질마재#

박윤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