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정치
[비례대표 정당투표]비례연합 37.8%, 미래한국당 30.7%, 국민의당 5.7%정의당 5.3%, 친박신당 2.2%, 민생당 1.8, 공화당 1.3%, 민중당 1.3%, 무당층 10.8%
  • 서정석 기자
  • 승인 2020.03.19 10:08
  • 댓글 0
/리얼미터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21대 총선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연합정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37.8%(이번 주 첫 조사)로 나타났다.

미래한국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지난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30.7%로 집계됐다. 

이어 국민의당은 0.3%p 오른 5.7%, 정의당은 1.9%p 내린 5.3%를 기록했고, 민생당은 1.8%, 자유공화당은 1.3%, 민중당은 1.3%를 각 보였다. 

비례대표 선거에서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응답자는 10.8%였다.

19일 발표된 리얼미터의 3월 3주차 주중 중간 집계 결과 첫 조사에 포함된 비례연합정당은 호남(59.1%)과 40대(47.5%), 진보층(67.8%)에서 높은 지지를 보였다.

미래한국당은 미래통합당과 동반 상승하며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

국민의당은 5%대 지지율을 유지하며 오차범위 내에서 3위를 차지했고 정의당은 2주 연속 하락세로 5.3% 지지율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40.9%, 미래통합당은 3.0%p 오른 35.1%를 나타냈다.

국민의당은 변동 없는 3.9%, 정의당은 1.1%p 내린 3.2%를 기록하였고, 친박신당 2.5%, 민생당 1.6%, 민중당 1.5%, 자유공화당 1.0%의 지지율을 보였다. 무당층은 전주 주간집계 대비 2.3%p 내린 8.6%를 기록했다.

이번 주중 집계는 16~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만4733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1명이 응답을 완료, 6.1%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자세한 조사결과는 리얼미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