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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전주병후보, '조선월드파크 1조원 프로젝트' 1호 공약전주 '조선월드 파크'를 '동양의 밀라노', 세계속 관광지로 만들 터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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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21대 총선 전주병 예비후보가 ‘조선월드파크 조원 프로젝트를 통해 동양의 밀라노로 만들겠다“는 21대 총선 1호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0.03.17 bule2737@hanmail.net

(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정동영 21대 총선 전주병 예비후보가 ‘조선월드파크 조원 프로젝트를 통해  동양의 밀라노로 만들겠다“는 21대 총선 1호 공약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전국 5곳의 관광거점도시 중 대표 도시로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정동영 예비후보는 이날 ‘동양의 밀라노 구상은 초선의원시절부터 구상하고 외쳐왔던 전주의 미래 발전 방안“이라며 ’번주를 단순히 하루 보고 가는 관광지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같이 체류형 관광지, 체험형 관광지로 만들어 전주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고, 과거 5대 도시의 영광을 되찾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조선 태조 정원 조성 △세종 및 테마정원 조성 △전주성 4대문 복원 △조선왕들의 27개 역사관을 담은 조선문화정원 조성 △조선문화 체험 벨리조성 등 5가지 핵심사업을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재원확보는 국가거점관광도시 예산 1300억원(국비 500억원, 도비 200억원, 시비 600억원), 법원이전 자리에 들어설 한류박물관 조성예산 400억원, 덕진연못 준설 생태공원화 예산 250억원, 우아동 가상·증강현실센터 운영 예산 60억원을 활용하겠다는 복안이다.

정 예비후보는 "전주 관광자원을 미국의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같은 체류형 관광지, 체험형 관광 도시로 만들겠다"며 "전주 경제와 전북경제의 성장 불씨를 정동영이 살려내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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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전주병#조선월드파크 1조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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