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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정당투표] 민주당 37.7%, 미래한국당 29.2%, 무당층 8.8%정의당 7.2%, 국민의당 5.4%, 공화당 2.3%, 민생당 1.8%, 민중당 1.4%
  • 서정석 기자
  • 승인 2020.03.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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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지지도/리얼미터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지난주부터 조사한 21대 총선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지난주 3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오른 37.7%로 나타났다.

16일 발표된 리얼미터의 3월 2주차 주간 집계 결과 미래한국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0.5%p 오른 29.2%로 집계됐다.

이어 정의당은 1.7%p 내린 7.2%, 국민의당은 1.6%p 내린 5.4%를 기록했고 우리공화당은 2.3%, 민생당은 1.8%, 민중당은 1.4%의 비율을 보였다. 비례대표 선거에서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응답자는 8.8%였다.

정당 지지율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대비 0.2%p 내린 41.5%, 미래통합당은 0.9%p 오른 32.1%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0.6%p 내린 4.3%, 국민의당은 0.8%p 내린 3.9%를 기록했다. 이어 우리공화당 2.4%, 민생당 2.1%, 민중당 1.2%의 지지율을 보였다.

무당층은 전주 주간집계 대비 1.2%p 오른 10.9%를 기록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9~1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5만744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4명이 응답을 완료, 4.4%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자세한 조사결과는 리얼미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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