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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정무역지원사업에 전주, 군산, 익산시 선정신규사업 도민참여 ‘공정무역 리빙랩 프로젝트’공모중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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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도는 13일 시군 공정무역 기반구축 지원사업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업 대상지로 3개 시군(전주시, 군산시, 익산시)을 선정했다.

시군 공정무역 기반구축 지원사업은 도내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필수적인 시군과 협력하여 시군 공정무역 제도적 기반 마련 및 주민 공정무역 인식 교육 및 홍보를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3개 시군은 공정무역 관련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생활밀착형 공정무역 커뮤니티를 구축하여 시·군민의 자발적 참여를 장려하고, 지역 내 학교, 공동체 등을 대상으로 교육·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도민 인식 개선사업’과 ‘20년 처음으로 추진하는 ’공정무역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을 공모 중이며 지역 원재료를 활용한 공정무역 제품 개발, 공정무역 인식 확산을 위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도 송금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제 첫발을 뗀 전북 공정무역이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지역·기업과 연계하여 성장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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