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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1호 법안 '전주특례시'·1호 공약 '아중호수 관광단지'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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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주갑 김윤덕 예비후보는 10일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만들 법안으로 ‘전주특례시’를 꼽았다.

김윤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을 만들고, 전주가 광역시 수준의 발전을 위해서는 ‘전주특례시’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후보는 "1980년대 광역시가 생겨나면서 국내 지역별 예산규모가 2분의 1, 많게는 3분의 1까지 차이가 나 광역시를 보유하지 못한 광역단체는 광역시를 보유한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소외를 받아왔다“면서 ”전주특례시로 지정된다면 재정이 증가는 물론 도시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공공서비스의 질을 보다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호 공약에 대해 “아중호수 관광단지 개발‘이라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그는 “전주 한옥마을의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옥마을 인근에 있는 아중호수에 친환경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유치하여 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체험하고,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세계적인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피력했다.

덧붙여 김윤덕 후보는 “아중호수 관광단지는 한옥마을과 구도심의 혁신적 성장을 이끌 것이며, 세계적인 관광 전주를 완성하여 지역 경제를 일으키는 촉매제가 될 것”을 강조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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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전주갑#김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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