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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정당 투표] 민주당 36.6%, 미래한국당 28.7%[리얼미터]정의당 8.9%, 국민의당 7.0%, 민생당 3.8%, 공화당 1.8%, 민중당 1.3%, 무당층 9.7%
  • 서정석 기자
  • 승인 2020.03.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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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21대 총선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36.6%, 미래한국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28.7%로 집계됐다. 

이어 정의당은 8.9%, 국민의당 7.0%, 민생당 3.8%를 기록했고 우리공화당은 1.8%, 민중당은 1.3%의 비율을 보였다. 

9일 발표된 리얼미터의 3월 1주차 주간 집계 결과 비례대표 선거에서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응답자는 9.7%였다.

정당 지지도/리얼미터

같은 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41.7%, 미래통합당은 0.2%p 오른 31.2%를 나타냈다.

정의당은 0.6%p 오른 4.9%, 국민의당은 3.0%p 오른 4.7%를 기록했고, 다음으로, 민생당 4.1%, 우리공화당 1.6%, 민중당 0.8%의 지지율을 보였다. 무당층은 전주 주간집계 대비 3.9%p 내린 9.7%를 기록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2~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4만811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27명이 응답을 완료, 5.3%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p이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리얼미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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