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민주당 전북 10명 총선 후보, "총선 승리로 보답할 터"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3.09 12:25
  • 댓글 0

(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4·15 총선 경선을 통과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후보 10명이 함께 모여 총선에서 전석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9일 전북 전주시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도당위원장인 안호영후보를 비롯, 김윤덕(전주갑), 이상직(전주을), 김성주(전주병), 신영대(군산), 김수흥(익산갑), 한병도(익산을), 윤준병(정읍·고창), 이강래(남원·임실·순창), 이원택(김제·부안) 후보자 10명이 모였다.

안호영 예비후보는 이날 "전북도당 선대위에 코로나대책 추진단을 만들어 도민들의 생명과 안전과 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3월 23일 도당선대위를 출범을 통해 전북도 전체 7대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들 10인 예비후보들은 이날 전북도 최대 사안인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탄소법 개정안, 남원 공공의대법, 제3금융중심지 등과 관련해 중앙당과 충실히 협의할 것을 약속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주당#전북#총선#

박윤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