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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TV 개국 4일만에 구독자 2만명 육박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소통 늘린 서울광진을 고민정 후보, ‘소통’, ‘공감’ 선거운동 방침
  • 최갑수 기자
  • 승인 2020.03.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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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TV 구독자 1만명 돌파 웹자보

(서울=포커스데일리) 최갑수 기자 = 고민정 후보(서울 광진을/더불어민주당)의 유튜브 채널 <고민정TV>가 개국한지 50시간(3월 3일 22시~5일 24시)만에 구독자 1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곧 2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4일에 진행된 '고민정의 느낌캠프 온라인 출정식'을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하기 위해 3일 밤 10시 <고민정TV>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구독자 수는 50시간만인 5일 자정에 1만명을 넘겼다. 

7일 오후 5시 기준 고민정TV 구독자 수는 1만9700명으로 곧 2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고민정티비 캡쳐

고민정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대면 선거운동 대신 온라인 소통을 늘려오던 중 지지자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고 후보의 출마선언 또한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하면서 채팅창을 통해 직접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해소했다는 후문이다. 

※ 고민정 후보 출마선언 영상보기(3.4. 고민정의 느낌캠프 온라인 출정식) http://www.youtube.com/watch?v=arllvXKMdBY

특히 고 후보는 '공감'과 '소통'이라는 후보의 강점을 살려 온라인 출정식 외에도 5일 저녁 일정을 마치고 깜짝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 날 라이브가 "고민정FM 같다", "편안하고 친근한 라디오 방송", "나도 광진구민이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고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게릴라식 유튜브 라이브를 자주 선보이겠다는 입장이다. 

고 후보는 "광진사람 고민정이 활력 넘치는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왔다"며 "비록 코로나19로 직접 소통할 기회는 줄었지만 국민 눈높이로 공감하며 광진 주민을 위해 힘껏 봉사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갑수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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