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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 5번째 확진자 발생…군산 70대 여성 4번 확진자 남편군산 거주 작은아들과 며느리는 모두 음성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2.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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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북 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전북 군산의 70대(여) 4번째 확진자의 남편이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군산 작은아들 집을 방문한 대구 거주 A씨(70·여)가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 검사가 진행된 남편 B씨(73)도 최종 확진자로 판정됐다.

함께 검사가 실시된 군산 거주 작은아들과 며느리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군산 3명 등 모두 5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A씨는 원광대학교병원, B씨는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도 보건당국은 현재 이들 부부의 동선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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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코로나19#전북도#5번째 확진자#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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