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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북형 공유경제 5개년 기본계획 심의·확정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2.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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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도는 25일 ‘제1차 전라북도 공유경제 활성화 위원회’를 열고 전북형 공유경제 활성화 5개년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기본 계획은 공공부문 기반 구축과 민간부문 공유활동 촉진, 공유경제 추진체계 완비 등 3대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8대 추진전략 및 21개의 추진사업 내용이 골자다.

8대 추진전략은 △공공기관 자원공유 활성화 △지역특화 및 사회혁신 공유경제 창의화 △생활 속 공유가치 확산 △공유경제 비즈니스 촉진 △공유경제 기업·단체 지정 △공유경제 통합플랫폼 구축 △공유경제 전담조직 운영 △공유경제 활성화 제도개선 등이다.

도는 3대 정책방향에 따라 21개 세부추진 사업을 발굴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5개년 동안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심의·확정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전북에 적합한 공유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지역 순환경제를 강화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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