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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협성르네상스 건물서 한노총 소속 40대 남성 '일감 안준다' 투신 소동
  • 김성원 기자
  • 승인 2020.02.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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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3시 12분쯤 부산 동구 협성르네상스건물 18층 옥상에서 한노총 지계차지부 소속 40대 남성이 아래로 투신하겠다며 소동을 벌이는 중이다. <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21일 오후 3시 12분쯤 부산 동구 협성르네상스건물 18층 옥상에서 한노총 지계차지부 소속 40대 남성이 아래로 투신하겠다며 소동을 벌이는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 회사가 발주중인 북항 재개발 D-1블럭 공사와 관련, 민노총에는 일을 많이 주고 한노총에는 일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시정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1층에 매트리스를 설치하고 이 남성을 설득 중이다.

21일 오후 3시 12분쯤 부산 동구 협성르네상스건물 18층 옥상에서 한노총 지계차지부 소속 40대 남성이 아래로 투신하겠다며 소동을 벌이는 중이다. <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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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르네상스#한국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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