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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15번째 작은도서관 조성방림1동 주민들의 지역 공동체 정신 함양 목적
  • 주남현 기자
  • 승인 2020.02.2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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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구청>

(광주=포커스데일리) 주남현 기자 = 광주 남구는 방림1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공립 15번째 작은도서관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방림1동 관내에 빈약한 교육·문화시설을 확충하고, 주민 접근성이 높은 동 행정복지센터 건물을 활용해 마을 주민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소통하면서 지역 공동체 정신을 드높이기 위해서다.

다음달부터 방림1동 작은도서관 건립을 위한 공사가 본격 추진, 다음달부터 6월까지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13평(41.6㎡) 규모의 작은도서관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주민들이 원하는 희망도서와 신간 도서, 베스트셀러 등 2000여권과 작은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컴퓨터와 복사기 등 하드웨어를 구입할 방침으로, 운영은 오는 7월부터 계획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방림1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문화 향유를 위한 독서문화 및 마을공동체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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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작은도서관#방림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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