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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기운을 받는 곳" 강원도 용평 발왕산 정상의 스카이워크발왕산 스카이워크 타워 건설 "세계적 명물로 기대"
  • 최갑수 기자
  • 승인 2020.02.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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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용평 발왕산 정상의 운무/용평리조트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최갑수 기자 =

"태양의 기운을 받는곳,
 대지의 기운을 끌어안는 곳 바람의 기운을 가슴에 닫는 곳,
 하늘의 기운을 모으는 곳 물의기운이 흐르는 곳"

 

강원도 용평 발왕산 스카이워크 새해 일출 장면/용평리조트 제공

해발 1500미터의 강원도 용평 발왕산 정상에 동해안 바다와 닿고 하늘이 닿는 스카이워크가 2020년5월 우뚝 선다.
 
발왕산 스카이워크는 공중에 떠있는 사장교 형태로 들어선다.

다리길이만 64미터이며 스카이워크 통로 끝에는 25.8미터 너비의 '중앙하늘광장'을 조성한다.

발왕산 정상은 일출과 일몰의 장소로도 관광객 에게 사랑받았던 곳이다. 발왕산은 왕이 태어날 기운이 있는 산이라 하여 발왕산이라 칭해졌다 한다. 

언제나 야간케이블카를 운행해 우리나라에선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면서 태양의 기운을 받으러 남녀노소 찾는 이가 늘고 있다 한다.

새해 일 년의 소원을 빌고 바다와 하늘을 우러러 맞이하며 소원을 기원 했던 곳에 세계적인 명물 스카이워크 타워가 건설되고 있다.
 

강원도 용평 발왕산 스카이워크 조감도/용평리조트 제공

용평 발왕산 스카이워크 타워는 세계 유명한 몽블랑, 카나다, 미국의 밴프리조트 에서도 어떤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획기적이고 새로운 명물이라 할 수 있다. 

언제나 겨울이면 하얀 세상으로 스키어와 관광객을 반기는 곳에 독창적이고 아시아 두 번째 동계올림픽의 발상지의 기운을 이어받을 발왕산 스카이워크 타워가 건설되면 전 세계 모든 관광객 에게 자랑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용평 스카이워크의 봄 /용평리조트 제공
강원도 용평 스카이워크의 겨울 /용평리조트 제공

 

최갑수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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