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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 응급실 폐쇄...베트남 여행 귀국 40대 숨져'코로나19 감염 조사'
  • 김성원 기자
  • 승인 2020.02.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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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 전경.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베트남 여행을 갔다 온 40대 남성이 귀국 직후 갑자기 숨져 보건당국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조사 중이다.

그리고 이 환자가 방문한 부산의료원 응급실이 17일 오전 9시45분 부터 폐쇄돼 경찰관 2명과 병원 관계자 10여 명이 격리 중이다.

17일 오전 9시20분 쯤 베트남 여행을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한 40대 A 씨가 여자친구와 함께 개인 차량을 타고 이동 중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서 가슴통증 등을 호소해 부산의료원 응급실로 옮겼으나 숨졌다.

보건당국은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에 대비해 A 씨가 이송됐던 부산의료원 응급실을 즉각 폐쇄했다.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의료원#베트남#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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