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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 자가격리자, 17명 중 1명 잔류…16명 음성 판정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2.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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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지난 11일 17명에 이르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전북지역 자가격리자가 17일 현재 1명만 남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감시자는 광주 16번 확진환자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일은 17일이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한 도내 코로나19 신고자는 총 261명이다.

지역 유일 확진환자(8번)는 12일 퇴원 조치됐고 의사환자(격리병상 입원) 16명은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가 해제됐다.

선별진료 의료기관에서 진료가 이뤄진 89명 중 80명은 음성 판정됐다. 9명은 현재 민간기관에서 검사가 진행 중이다.

155명은 사례 분류에 해당되지 않아 보건교육 등이 실시됐다.

도 관계자는 “전북 지역 코로나19 확산세는 안정세를 잡은 것으로 본다”면서 “하지만 외부요인 등을 고려해 현재와 같은 총력 대응태세를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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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코로나#광주#자가격리자#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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