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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지역발표... 부산 3곳 경남 4곳부산서동, 부산진을,사하을, 산청함양거창합천, 창원마산합포, 진주갑, 거제
  • 김성원 기자
  • 승인 2020.02.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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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오는 4.15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지역에 부산에서는 서동과 부산진을, 사하을이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4·15 총선' 후보를 선출을 위한 경선 지역 52곳을 1차로 발표했다.

부산에서는 서동(이재강·홍기열), 부산진을(김승주·유영진), 사하을(이상호·남명숙) 등 3곳의 선거구가 1차 경선지역으로 분류됐다. 

경남지역은 산청함양거창합천(서필상 ㆍ조현진), 창원마산합포( 박남현 ·박종호 ㆍ이현규), 진주갑(갈상돈·김헌규 ㆍ정영훈), 거제(문상문 ㆍ백순환 ㆍ이기우) 등 4곳이다. 

공관위 간사인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브리핑에서 "오늘 회의에서 1차 경선지역을 선정했다"며 "수도권 23곳, 충청 6곳, 호남 7곳, 대구·경북 3곳, 부산·울산·경남 10곳, 강원·제주 3곳 해서 모두 52곳"이라고 말했다.

PK 경선 대상은 부산 3곳을 비롯해 울산 3곳(남갑·을·북구), 경남 4곳(산청함양거창합천·창원마산합포·진주갑·거제) 등 모두 10곳이다. 

민주당의 1차 경선 지역 발표를 보면 복수 후보가 공천을 신청한 경우 현직 의원 존재 여부와 무관하게 대부분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1차 경선 발표에서 현역 지역구 17곳이 포함됐다. 

민주당 후보 경선은 권리당원(당비를 내는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공관위 결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48시간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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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경선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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