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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환경미화원, 매트리스 속 수표 주인 찾아줘
  • 김동원 기자
  • 승인 2020.02.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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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 전경

(영월=포커스데일리) 김동원 기자 = 환경미화원이 수표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찾아줘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영월군에 따르면 영월군 무릉도원면 환경미화원 박한수씨가 근무 중에 수거한 매트리스 속에 수표 180여만원을 발견하고, 인근 두산2리 마을회관 주민에게 소유자를 수소문했다

 이후 마을회관으로 찾아온 수표 주인 이산님에게 직접 수표180만원을 되돌려 줘, 각박해져만 가는 세상 속에서 따뜻한 인간애를 느끼게 했다.

김동원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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