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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새울본부, 코로나19 예방 보건용품 지원서생면ㆍ온양읍 25개 마을 찾아 마스크, 손소독제 배부
  • 최경호 기자
  • 승인 2020.02.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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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유행함에 따라 13일 원전 주변지역에 총 825만원 상당의 마스크 6250개, 손소독제 125개를 지원했다. 사진은 서생마을회관(왼쪽)과 신비학마을 경로당 방문 전달식.

(울산=포커스데일리)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유행함에 따라 13일 원전 주변지역에 총 825만원 상당의 마스크 6250개, 손소독제 125개를 지원했다.

대상은 서생면과 온양읍에 소재한 새울본부와 자매결연을 맺은 25개 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최근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감염예방 제품의 품귀현상으로 가격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부담을 줄이고, 감염 예방과 집단감염 확산 차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길 본부장은 "배부한 방역물품 사용과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새울본부는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경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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