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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춘·고종윤예비후보, "정부, 청년부 신설"공동공약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2.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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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 전주을 이덕춘 변호사와 고종윤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청년이 희망이다. 청년부 신설’을 공동공약하고 나섰다. 

이들 양 에비후보들은 13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나라 청년문제의 근복적 해결을 위해서는 여성가족부처럼 청년부를 신설해 청년들에게 미래의 청년들에게 꿈을 줄 수 있도록 제도화 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이들 양 후보들은 “기성새대들의 의지만 있다면, 현행 정부조직법 제26조를 개정해서 18개 부처를 19개 부처로 늘리면 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이들은 “최근 6년여를 끌어온 '청년기본법'이 국회를 통과하는 등 유미의한 움직임이 있었다”고 들고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청년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시작이 지배적”이라고 제안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들 양 후보들은 “'옛말에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 막는다.'는 말이 있다“고 들고 우리가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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