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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김제·부안, 농생명중심도시로… 청·장년 일자리 창출"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2.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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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 김제·부안 선거구의 김춘진 예비후보가 김제·부안을 농생명중심도시로 성장시켜 청·장년 일자리 창출에 나서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제·부안의 주력산업인 농업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농생명 청년창업특구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저출산 고령화시대 지방소멸위기에 내몰린 김제와 부안에 청장년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농생명중심도시로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농업이 변하지 않으면 더욱 어렵게 될 것"이라면서 "공유경제 주민참여형 스마트팜 교육혁신단지 1000개 구축을 통해 고령인구와 도시 은퇴자들이 어울려 같이 일하며 공생할 수 있는 미래농업기반을 갖추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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