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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올 봄엔 심원면으로 노란 유채 보러 오세요"고창군 심원면 축구장 673개 면적에 유채꽃 심어..4월초 개화 이상 無
  • 박윤근 기자
  • 승인 2020.02.0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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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심원면 유채사진.

(고창=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아직 바람이 매섭지만 고창군은 벌써부터 봄꽃 축제 준비로 분주하다. 조용한 어촌마을인 고창군 심원면이 올 봄 노란 유채로 뒤덮일 준비를 마쳤다.

5일 고창군 심원면에 따르면 올해 경관사업으로 심원면 초입인 수다에서 해리면과 경계인 궁산마을까지 492㏊의 전체 농경지에 유채꽃을 심었다. 축구장 면적(0.73㏊)의 673배에 달한다.

지난해 가을 씨를 뿌렸고 겨울의 한 가운데서도 유채는 잘 자라고 있다. 최근엔 관광객이 유채 싹을 솎아낼 정도로 발육 상태가 좋다.

올해 4월께부턴 심원면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프리미엄 갯벌 생태지구를 포함해 아름다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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