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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광주 스포츠발전 전략' 과거 스타들과 머리맞대광주FC 기영옥 전 단장·KIA 이대진 전 투수코치와 논의
  • 신홍관 기자
  • 승인 2020.01.2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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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포커스데일리) 신홍관 기자 = 4·15총선에서 광주 동남갑 지역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영호 예비후보가 광주의 과거 스포츠 영웅들과 만남을 갖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관련 의견을 나눴다.

최영호 예비후보는 남구 주월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과 이대진 전 기아타이커즈 이대진 투수코치를 최근에 면담했다.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은 프로축구 월드스타 기성용 선수의 부친으로 최 예후보와는 금호고등학교 동문 선·후배다. 이대진 전 기아타이커즈 투수코치는 봉사활동을 함께 해온 인연으로 선거사무소를 격려방문했다.

기 전 단장은 이 자리에서 "광주FC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다행"이라며, 앞으로 "전용구장이 완공되고 팬들의 응원이 더해진다면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최영호 예비후보는 "지역의 문화예술뿐만이 아니라 스포츠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광주FC와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역 스포츠클럽에 대한 지원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역도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비인기 스포츠 종목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 구청장 시절을 상기시키며 지역 스포츠계 정책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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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옥#이대진#최영호#광주동남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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