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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구례도 해상 어선 선원 1명 실종…해경 수색나서
  • 신홍관 기자
  • 승인 2020.01.2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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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포커스데일리) 신홍관 기자 = 전남 신안군 압해읍 구례도 인근 해상의 투묘중인 어선에서 50대 선원 1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에 나섰다.

26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전날 오전 8시2분쯤 신안군 압해읍 구례도 동쪽 370m 해상에서 투묘중인 19톤급 어선(근해자망, 임자선적, 승선원 7명)의 선원 K(53)씨가 실종됐다.

실종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시 경비정 2척, 연안구조정 2척, 서해특구대, 서해청 특공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또한 인근 선박들을 상대로 수색 협조를 요청하고 잠수요원을 투입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수중 수색하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실종 선원 K씨는 지난 25일 오전 3시 30분쯤 침실에서 동료 선원에 의해 최종 목격되고 같은 날 오전 7시쯤 K씨를 찾았으나 발견하지 못해 선장 J(62)씨가 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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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구례도#목포해경#선원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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