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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회통합 등 7개 분야 3억원 규모
  • 노병일 기자
  • 승인 2020.01.1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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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는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16일 공고했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3억 원 수준이다.

지원 사업은 시정 10대 핵심과제를 반영해 △사회통합 △사회복지 △출산장려 △시민사회 △생태·환경 △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 사회안전 총 7개 분야다.

신청은 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다만, 동일 또는 유사사업으로 중앙부처, 구·군 등 타 행정기관에서 보조금 지원을 받거나 지원 받을 예정인 단체, 전년도 사업선정 후 사업포기로 보조금을 반납한 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사업신청서, 단체 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오는 20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시청 시민소통협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44675, 울산시 남구 중앙로 201)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선정은 울산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사업의 공익 적합성 및 실행가능성, 독창성, 경제성, 파급효과, 사회문제 해결 및 주민 욕구 충족도, 최근의 공익활동 실적 등을 참고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말 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되고 선정된 단체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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