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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혁신' 전진당 대구시·경북도당 17일 창당대구 엑스코에서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01.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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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미래를 향한 전진 4.0 창당준비위원장(왼쪽)이 지난 12월23일 서울 영등포구 한양빌딩에서 열린 전진당 '1차 영입인선발표 및 주요 임명장 수여 등 당기, 당로고 공개 행사'에서 당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보수 혁신을 기치로 내건 '미래를 향한 전진당 4.0'(이하 전진당)이 17일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시당·경북도당 창당대회를 연다.

대구시당·경북도당 창당을 위한 기본요건을 갖추고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40명의 지도부를 선출한 대구시당·경북도당 창당위원장은 이재윤 덕영치과 병원장이 맡았다.

이재윤 위원장은 "많은 국민이 보수 정치의 변화와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 국민들의 바람을 위해 보수는 젊은 정당, 시민의 정당, 봉사하는 정당으로 뼈를 깎는 혁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진당을 이끌고 있는 무소속 이언주 의원은 "대구·경북은 우리나라 근대사의 빛나는 주역이며 보수 정치의 본산이다. 대구시당·경북도당 창당은 보수 정치의 혁신을 위한 상징적 의미"라며 "낡아빠진 정치 현실과 정당 시스템을 혁파하고 다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거대한 대구·경북을 만들어야 한다"고 창당 배경을 밝혔다.

지난해 연말 부산시당을 시작으로 경기도당, 경남도당을 잇따라 창당한 전진당은 17일 대구시당·경북도당에 이어 18일 광주시당을 창당하며, 중앙당 창당은 오는 19일로 예정돼 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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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당#대구#덕영치과#이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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