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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식조리학교, 2020학년도 1학기 2차 신입생 모집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01.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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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식조리학교는 2012년에 국제적 감각의 한식 쉐프를 양성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대학교가 힘을 모아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한식조리학교다.<사진=전주대학교>

(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국제적 감각의 한식 쉐프를 양성하는 국제한식조리학교가 오는 24일까지 2020학년 1학기 1년 과정과 단기과정 2차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2020학년도 1학기에는 발효음식, 한식조리실습, 찬품, 양식조리실습, 채식조리, 제과제빵 등의 과목이 개설된다. 조리 기초부터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면 누구나 조리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국내·외 고용 네트워크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다양한 취·창업 기회도 제공한다.

<사진=전주대학교>

지난 8일에는 뉴질랜드 코트라(KOTRA) 오클랜드 무역관을 방문해 '뉴질랜드 셰프 취업과정'을 시범 운영하기로 합의했으며, 해외 취업을 위한 조리·직무교육과 함께 영어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2차 원서접수는 오는 24일 까지이며, 3차 접수는 2월 10~21일까지다. 기숙사 신청은 2차 원서 접수기간에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한식조리학교 홈페이지(www.ccikchef.com) 또는 사무처(230-1667), 네이버톡톡(talk.naver.com/W4TUHL)을 통해 수시로 상담 문의가 가능하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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