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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반 운영대형마트 전통시장 영화상영관 등 14개소 대상
  • 주남현 기자
  • 승인 2020.01.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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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산구청>

(광주=포커스데일리) 주남현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설 명절 연휴기간 시민들의 이용이 집중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합동점검반을 운영한다.

이번 점검반은 소방, 전기, 건축, 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와 다중이용시설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다.

대상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 14개소이고, 소방, 전기, 가스 안전시설 작동여부와 관리실태 점검, 비상구, 승강기 등 피난통로 상시 확보 여부, 건축·기계 등 시설물 관계법령 위반 여부 전반을 점검한다.

구는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별 추적관리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할 계획이다.

또 분야별 위법사항은 적발 시 관계법에 따라 행정조치할 방침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민이 편안하며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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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다중이용시설#소방#전기#건축#가스#설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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