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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하늘공원 참배객 편의 대책 마련운영시간 늘리고, 제례소 추가 설치...대중교통 증편
  • 노병일 기자
  • 승인 2020.01.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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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공단은 설 연휴기간 하늘공원을 방문하는 참배객 편의를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설공단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울산하늘공원을 방문하는 참배객들의 편의를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설 연휴기간 중 울산하늘공원 운영시간은 24일과 26·27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로 평소 보다 1시간 연장 운영, 설 당일인 25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에 들어간다.

승화원(화장시설)은 설 당일인 25일에는 휴장하며, 장례식장은 휴무 없이 정상 운영 한다.

시설공단 측은 연휴 기간 참배객이 늘 것으로 보고 임시제례실 25개소를 추가 설치해 30개의 제례실을 운영한다.

시는 참배객 편의를 위해 설 당일에 한해 대중교통(지선버스 952번)을 기존 6회에서 12회로 증편 한다.

시설공단 박순환 이사장은 "참배객 이용 불편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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