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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공건축 심포지엄 개최
  • 이용일 기자
  • 승인 2020.01.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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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도시복합청 정례브리핑

(세종=포커스데이리) 이용일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15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 품질향상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고 정례브리핑에서 밝혔다.

지난 14일 개최된 행복도시 공공건축 심포지엄은 행복도시 공공건축의 현황에 대한 평가와 분석을 통해 향후 발전방향과 개선과제를 발굴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행사는 행복청이 행복도시 공공건축 품격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행복도시 공공건축가의 기획과 참여로 추진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행복도시 3단계(2021년부터 2030년) 건설을 앞둔 올해에 행복도시 공공건축을 뒤돌아보고 공공건축 2030 비전을 마련해나가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공공건축 심포지엄

행복청 안석환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2030 공공건축 비전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공공건축가 제도란?

공공건축물과 공간의 계획·설계단계에서 건축전문가가 공공성을 높이고 도시경관과 어울리는 건축문화를 만들기 위해 도입됐다. 공공사업에 민간건축가를 참여시켜 한 단계 더 좋은 건축으로 도시를 만들어 보자는 제도로서,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등에서 보편화 됐고, 서울을 비롯한 국내 몇몇 도시에서도 도입해 운영되고 있다.

이용일 기자  hubcity@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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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공공건축#공공건축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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