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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주민이 주인이다' 의정활동 보고조선산업 활성화 등 지역과 연계된 의정활동 소개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0.01.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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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은 14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은 14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윤한섭 본부장과 한국노총울산시지역본부 이준희 의장,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이용우 수석부지부장,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이성호 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박도문 민주평통울산부의장, 김영효 재울산호남향우회장, 동구생활체육회 최해봉 회장, 대한노인회 동구지회 천두식 회장, 바르게살기운동 동구 김성하 위원장 등 지역주민 1000여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김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예결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등 상임위 활동과 조선산업 활성화 등 지역과 연계된 의정활동을 소개했다.

특히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및 대량해고 중단 등 고용안정과 지역 시장상인 등 자영업 경기촉진 등을 위해 국회와 울산에서 중점 활동한 내용도 보고했다.

김 의원은 "의정보고회는 지난 4년 간 주민 요구를 의정활동에 어떻게 반영했는지 보고하는 자리이면서 국회의 주인인 주민들이 직접 정책을 요구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해 한 달여 간 동구지역 9개 동별 100여명 규모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행보를 넓혀왔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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