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수도권
세종대, 'AI시대의 창의융합콘텐츠 현황과 비전'컨퍼런스 개최
  • 이수진 기자
  • 승인 2020.01.14 17:24
  • 댓글 0
이달 15일 세종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에서 추진되는 국제역량강화 융합 컨퍼런스 'AI시대의 창의융합콘텐츠 현황과 비전' 포스터 <사진제공=세종대>

(서울=포커스데일리) 이수진 기자 = 세종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은 국제역량강화 융합 컨퍼런스 'AI시대의 창의융합콘텐츠 현황과 비전'을 1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세종대 대학혁신사업추진단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는 AI시대 창의융합콘텐츠 분야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성에 대한 심도 있는 학제적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AI와 창의융합콘텐츠 분야에 대한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연계·융합전공의 특성화와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내외 우수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 프로젝트 발굴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의의를 갖는다.  
 
이번 컨퍼런스는 문현수 세종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컨퍼런스에 관심 있는 해외 저명한 교수, 연구자, 학생 및 기업체 인사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한다

컨퍼런스에서는 △강윤극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 교수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 디지털콘텐츠텍 전공 소개' △왕수이보 중국 중앙미술대학 영화 및 영상예술학과 교수 '나의 영화 여정: 거장의 조수에서 오스카 노미네이트 감독까지' △김보름 세종대 문화산업경영 연계·융합전공 교수 'AI시대 변화하는 미술관과 관람객 체험' △사정 산동예술대학 애니메이션학 전공 강사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 창의콘텐츠로서의 아동 일러스트북' △궁해정 청도과기대학 중문학 전공 강사 '현대 대중문화에서의 중국 전통미학' △주균 산동예술대학 영화대학 부학장 '중국 리메이크 영화의 로컬라이제이션'에 대해 발표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 단장인 엄종화 교학부총장은 '배우고 익히는 것이 기쁜 것이며, 이를 위해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온다면 더욱 즐거운 일'이라는 논어의 말을 인용하면서 "대학 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다양한 외국인 유학생이 국내 학생들과 함께 창의적인 생각을 나누고 보다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학의 역할 중 하나이다"라며 "이를 통해 대학 내에 다양한 인재들이 소통하여 메디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대학혁신의 첫 발걸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수진 기자  bright74@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