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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구 생가터 표지판, 3년 만에 재설치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01.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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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에 설치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생가터 표지판. 2020.1.13 focusdaegu@hanmail.net 홍종오 기자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지난 2016년 11월 국정농단 사건 등과 관련해 박 전 대통령에 불만을 품은 한 시민에 의해 훼손돼 철거됐던 대구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생가터 표지판이 다시 설치됐다.

대구 중구는 지난해 10월4일 삼덕동1가 5-2에 박 전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가로 20㎝·세로 60㎝)을 20만원을 들여 다시 설치했다.

중구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을 재설치하라는 보수단체의 항의 전화 뿐 만 아니라 1인 시위도 이어져 대화 끝에 다시 설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다시 설치된 생가터 표지판은 A4용지 2장을 세로로 붙인 크기에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라는 문구가 한글과 영문으로 표기됐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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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구#대구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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