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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 확대 시행우체국 등 6개 금융기관 추가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0.01.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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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천안시는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 가능 은행이 기존 1개 금융기관에서 6개 금융기관으로 늘어나 서비스를 확대 시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시민의 납세 편의를 위해 지방세 가상계좌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존 농협 외에 △하나 △국민 △기업 △신한 △우체국 금융기관이 추가돼 1월부터 6개 금융기관의 가상계좌를 사용해 지방세를  수 있다.

지방세 가상계좌 서비스는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취득세 등 지방세 세목에 금융기관이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하는 제도다.

납세자는 고지서에 쓰여 있는 6개 은행의 가상계좌번호를 선택해 인터넷뱅킹, 은행자동화기기 등으로 편리하게 세금을 낼 수 있다.

가상계좌 납부 은행 확대는 납세자의 선택 폭을 넓혀 고지서 분실이나 납기 말일 고지서가 없더라도 가상계좌번호로 입금할 수 있어 연체 가산금을 내야 하는 불편을 감소하고 타 은행 이체에 따른 수수료 부담도 던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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