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울산
울산시의회 전영희 의원 "저출산 해결 물꼬는 꼭 필요"한의사회와 시청 담당부서 간담회 개최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0.01.09 19:00
  • 댓글 0
시의회 전영희 환복위원장이 시한의사회와 시청 관련부서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의회 전영희 위원장(환경복지위원회)은 9일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시 한의사회, 시청 담당부서와 '난임·산후조리사업 등 한의학 보장성 강화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서 한의사회 측은 "한의난임치료지원사업은 중앙정부 차원이 아닌 지자체 시책 일환으로 추진돼 지자체와 지역 한의사회 간 지원방식으로 시행돼야 하지만, 울산은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남구만 지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타 시·도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구·군 단위의 지원에서 시·도로 확대하는 추세"라고 강조하며 "둘째아, 한방 관련 산후조리 지원 사업, 예산지원이 되지 않는 1월~3월에 관해서도 적극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시 측은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저출산 해결을 위한 물꼬는 꼭 필요하다”며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두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