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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린이 테마파크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 시흥서 '국내 첫 오픈'이달 17일 한국 최초 시흥 대규모 입점, 전격 오픈
현재 미국 전역 300개 이상 운영 중인 어린이테마파크 대표브랜드
  • 이수진 기자
  • 승인 2020.01.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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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센트럴롬 그랑트리에 입점, 17일에 론칭하는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 가족체험단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애버딘MH>

{서울=포커스데일리) 이수진 기자 = 한국 최초로 경기도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에 미국 최고의 어린이 테마파크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이 이달 17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현재 미국 전역에 300개 이상 운영되고 있는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은 1899년 미국 브룩클린에 설립된 이후 어린이 테마파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났다. 

미국 포브스지 선정 '가장 이상적인 어린이 박물관', 유에스에이 투데이 선정 '가족을 위한 어린이 박물관 1위' 등 유력 매체를 통해 최고의 어린이 테마파크임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의 인기는 선진국형 교육 방식인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을 접목한 최초의 체험 테마파크라는 점에서 시작됐다. 

미국에서 국가미래전략산업으로 장려하는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이 조화를 이루는 테마관으로 구성된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에서 아이들은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교육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성장시킬 수 있다.

이번에 국내 1호로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에 입점하는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 역시 STEM을 접목한 체험형 공간으로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있다. 

만 3세부터 11세까지 아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뿐만 아니라, 공룡 코스튬과 인기 히어로 캐릭터 등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여기에 식당, 라운지, 락커룸 등 부모들의 편의를 고려한 시설과 센트럴돔 내 다양한 상업시설이 마련돼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은 오는 17일 공식 개장에 앞서 이달 6~12일 소비자 사전체험단을 모집한다.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 소비자 사전체험단은 만 3세에서 만 11세 사이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12일까지 네이버 레몬테라스 카페 내 모집 게시글에 신청하면 지원이 완료된다. 

당첨 결과는 13일 레몬테라스를 통해 발표된다. 

체험단에 선정된 20팀에게는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 입장권을 신청한 가족 인원수에 따라 제공하며 선정된 체험단은 사전 체험기간 내 방문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체험기를 공유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을 운영할 박명훈 애버딘MH 대표는 "한국 최초로 론칭한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은 어린이들의 뛰어 놀 권리를 보호하고 체험을 통해 창의력을 성장시키는 신개념 체험 테마파크"라며 "미국의 교육 과정을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구성한 만큼 많은 가족 관람객들이 와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진 기자  bright74@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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