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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출장 토트넘-미들즈브러전, 스포티비서 중계
  • 박미라 기자
  • 승인 2020.01.0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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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들즈브러전 선발 /토트넘 홈페이지

(서울=포커스데일리) 박미라 기자 =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출장 정지 징계에서 벗어나 미들즈브러전을 통해 2020년 첫 선발 출격한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각) 오후 11시1분 영국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서 녣잉글랜드 FA컵’3라운드(64강)에서 미들즈브러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되는 이날 경기에 손흥민은 델레 알리, 에릭센, 루카스 모우라, 윙크스, 세세뇽, 베르통헨, 알더베이럴트, 다이어, 오리에, 가자니가 골키퍼와 함께 선발로 출장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달 23일 첼시전에서 안토니오 뤼디거에게 발을 뻗는 불필요한 행동으로 퇴장을 당해 3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를 받았다. 

손흥민의 공백으로 토트넘은 4위 첼시와의 격차가 더 벌어졌고, 해리 케인마저 부상으로 약 6~8주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토트넘이 상대할 미들즈브러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팀으로 현재 16위에 머물러 있다. 2부리그에서도 하위권에 있는 팀이다.

한편 FIFA는 지난달 31일 손흥민이 지난해 12월 초 번리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에서 터뜨린 '70m 질주 원더골'을 '2019년 가장 멋진 골'로 선정한바 있다.

'올해 최고의 경기 톱10'에 나온 손흥민. /FIFA 홈페이지 캡처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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