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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박물관 2019년 누적 관람객 10만 명 돌파10만 번째 주인공 선종욱 씨...기념품 증정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0.01.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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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커스데일리) 암각화박물관은 2019년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박물관 측은 12월 31일 오후 2시 5분께 10만 번째 관람객을 맞이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축하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10만 번째 주인공 선종욱(51, 울산 울주군) 씨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며, 앞으로도 암각화박물관의 다양한 활동에 응원을 보낸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물관 측은 선 씨에게 암각화박물관 전시 도록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김경진 관장은 “반구대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기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암각화박물관은 국내 유일 암각화 전문 박물관으로,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 및 국보 제147호 천전리 각석의 실물 모형과 국내외 유명 암각화, 선사시대 환경 등을 전시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많은 관람객에게 사랑받는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두은 기자  jde0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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