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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대학로이음센터 서 2019 마지막 콘서트 열려
  • 최봉혁 기자
  • 승인 2019.12.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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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날'  한국장애인자립센터총연합회 안진환회장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배은주이사장     ·

최봉혁기자 fdn7500@naver.com

(서울=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주최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2019년 마지막 공연이 지난 25일 이음센터 5층에서 티켓완판으로 만원사례속에 진행됐다.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 콘서트는 파티와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콘서트로서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하는 중, 장년층을 위해 기획됐다.

크리스마스날 가족이 함께 하고 약속들이 많은 특별한 날이어서 이음센터를 찾는 관객이 얼마나 있을까? 염려가운데 기획했지만 티켓 매진 과 객석을 가득메운 열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함께하는 문화가 있느날 2019년 대미를 장식하는 콘서트가 진행됐다

중, 장년층들과 장애인 가족들이 참여해 관객으로 무대와 객석이 구분없는행사를 진행해,  특별히 시니어 모델들의 재능기부로 참여해 패션쇼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배은주이시장은 "올 한해 열심히 장애인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협력해주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국민진흥체육공단△ 포커스데일리 △ KBS 3라디오KBS  △한국장애인자립생활총엽합회 △가수 김장훈 △ 가수 주현미 △가수 웅산  등 많은 단체들의 협업으로 만든 '문화가 있는 날'의 대학로 이음센터에서 작은기적을 만들었다"라며" 2020년 더 멋지고  사랑의 씨앗을 세상에 뿌리고 싶다"고 말했다

배은주 이사장은  '문화가 있는날'을 2020년도 변함없이 진행하며 재능기부자의 후원을 바라고 있다.

지난 1년간 '문화가 있는날'은 장애인문화가 다른 것이 아니고 우리 문화로서 틀린 것이 아니고 바라보는 눈이 다르다는 인식을 갖게해야 한다.

모든 이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다름'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 시점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2016년부터 시작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2019년 한해동안 전시 10회 열린콘서트 선물 7회와 각 특집 프로젝트 이음가요제 KBS 3라디오 공개방송, 그리고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음바자회등 총 20회 행사를 치뤘다. 

2020년에는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찾아가는 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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