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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서 대상 수상2018년 최우수상에 이어 2019년 대상 수상
  • 김재욱 기자
  • 승인 2019.12.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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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대상' 수상.

(김천=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김천시는 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에서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의 새마을 운동 추진 실적을 새마을 업무 추진 및 지원체계 구축,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 이웃사랑 실천운동, 새마을운동 세계화,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등 6개 분야 17개 항목 28개 지표로 나누어 내·외부 평가단을 구성하여 엄정하게 심사한 후 새마을 운동 추진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시상한 것이다.

김천시는 새마을관련 모든 사업을 새마을운동 4대 중점 추진 과제인 생명살림운동, 평화나눔운동, 공경문화운동, 지구촌공동체운동으로 나누어 체계적이고 내실있게 수행함으로써 모든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아파트내 방치된 자전거에 생명을 불어넣는 폐자전거 리사이클링 사업, 태풍'미탁'피해 앙계농가 지원사업, 소년소녀가장과 결연을 맺고 월정액을 지원하는 'Happy family 운동', 저소득 가정 선풍기 지원사업 등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가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작년 최우수상에 이어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것은 명실상부 김천시가 새마을 운동을 제일 잘한다고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새마을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은 모두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김천시새마을회도 경상북도새마을회에서 주관하는 새마을평가에서 최우수 새마을회, 최우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로 선정되어 수상함으로써 김천시가 새마을운동을 가장 모범적으로 추진하는 단체임을 입증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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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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