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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석유공단 한주, 친환경 8호 보일러 준공청정 발전소로 대기환경 개선 및 원가절감 등
  • 노병일 기자
  • 승인 2019.12.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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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는 3일 제8호 보일러 환경 및 성능개선 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좌로부터 3번째 한주 이선규 대표이사, 4번째 권오식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권오식 대표이사.

㈜한주는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과 함께 제8호 보일러 환경 및 성능개선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한주는 울산석유화학 공업단지 내외에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정에 필요한 유틸리티(전기, 증기, 용수 등)를 생산하는 국내 최초의 열병합 집단에너지 사업자로 양질의 유틸리티를 안정적으로 공급, 울산 석유화학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견기업체이다.

한주의 8호 보일러는 유해화학물질을 배제한 안정적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탈질설비(SNCR+SCR)를 2018년 12월부터 추진해 이날 친환경 설비를 완벽하게 구축했다.

8호 보일러는 강화된 정부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규제치보다 현저히 낮은 농도의 질소산화물 배출로 정부의 대기환경 정책에 호응하고 울산지역 대기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한주 이선규 대표이사는 "한주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계속하면서 울산의 대기환경 개선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친환경 회사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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