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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행위 근절, 정치후원금 활성화 홍보"광산구선관위, KTX 광주송정역 이용객 대상 캠페인
  • 신홍관 기자
  • 승인 2019.12.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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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포커스데일리) 신홍관 기자 = 광주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가 KTX 광주송정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기부행위 상시제한 안내와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지난 2일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공직선거와 관련한 기부행위는 선거시기와 무관하게 상시 제한되므로 내년 4월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입후보예정자들로부터 금품을 주고받는 행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선관위는 또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는 소액다수 정치후원 기부문화는 정치자금 부정을 방지해 깨끗한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열심히 일하는 정치인들에게 유권자가 직접 후원금을 제공함으로써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헌신하도록 촉구할 수 있는 제도임을 알리고 소액다수 기부를 요청하기도 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거나 다수인이 운집하는 곳에서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 선거부정을 방지하고 깨끗한 정치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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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광주송정역#광산구선관위#기부행위#정치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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