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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어린이교통안전법안' 원포인트 본회의 요청민식이법과 해인이법 등
  • 이원호 기자
  • 승인 2019.12.0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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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의원

(울산=포커스데일리) 자유한국당 이채익 국회의원(울산 남구 갑)은 3일 민식이법과 해인이법 등 어린이교통안전법안 원포인트 국회 본회의를 열어줄 것을 정부여당과 국회의장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이채익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민식이법을 소관 법률로 다루는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서 민식이법과 해인이법 등 어린이교통안전법안 원포인트 국회 본회의를 열어주실 것을 정부여당과 문희상 국회의장께 다시 한 번 강력히 요청 드린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여당 위원장은 1년 동안 이 어린이교통 관련 법안을 한 건도 처리하지 않았다"면서 "본 의원은 지난 7월 18일부터 법안소위 위원장을 맡아서 지금까지 총 11회의 법안소위를 진행했다. 평균 한 달에 두 번 이상의 법안소위를 맡아 제일 많이 법안 처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국회 3년여 동안 처리되지 못한 도로교통법 34건과 어린이안전관리법 1건 등 총 35건의 어린이교통안전법에 대해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를 지난 11월 21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심사를 했다"면서 "특히 어린이안전관리법의 경우, 여러 의견으로 계류될 뻔했으나 법안소위 위원장으로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앞장서서 해인이법이 간신히 통과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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