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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황세영 의장, 시ㆍ도 의장협의회 참석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공동현안 논의
  • 이원호 기자
  • 승인 2019.12.0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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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의장단은 3일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2019년 제9차 임시회를 열고 공동현안을 논의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의장단은 3일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2019년 제9차 임시회를 열고 공동현안을 논의했다.

인천시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국 시․도의회의장 15명이 참석해 개회식, 간담회, 본회의, 만찬 등을 진행했다.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지방의회 청사 면적 규제 완화 건의안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시기의 탄력적 운영을 위한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건의안 △아동그룹홈 종사자 처우개선 건의안 △개성공단ㆍ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건의안 등 10건의 안건을 상정, 처리했다.

특히 황세영 의장이 제출한 "지방의회 청사 면적 규제 완화 건의안"은 지방의 현황과 의회의 특성을 반영하지 않고 중앙정부에서 인구수에 따라 일률적으로 청사의 면적을 규제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으로 지방의회 청사의 공간 활용에 대한 일방적인 규제 완화를 건의하고자 하는 사항이다.

황세영 의장은 "이번에 건의한 안건들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함은 물론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위해 연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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